COMPANY
회사소개
인사말
기업 이념
연혁
필드테스터&스텝
언론 소개 자료
찾아오시는 길
문의메일 : Mail to admin
팩스 : 051-293-4646
- 평일 : 오전 09:0 ~17:00 까지
- 토요일 : 09:00 ~ 13:00 까지
-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회사소개 > 언론 소개 자료
 언론 소개 자료
낚시(Fishing)와 예술(Art)의 만남을 지향하는 낚싯대 명가(名家)
 

 
신신피아트

신신피아트(SHINSHIN FISHING ART. 대표 임현진)가 재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신신피아트는 최근 부산시 사하구 괴정4동에 있던 본사를 사하구 신평동 580번지로 확장 이전하며, 최신 설비와
생산 시스템을 대폭 구축했다.
지난 5월부터 3개월에 걸쳐 공장 이전작업과 생산시설 안정화 작업을 끝내고 8월말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
신신피아트 신평동 본사는 넓은 공간과 깨끗한 설비가 인상적이었다.
 
 
‘신신산업’의 DNA를 물려받다
 
신신피아트는 우리나라 낚싯대 제조 분야의 명장(明匠)이라 불리던 홍완(작고)씨가 창립한 ‘신신산업’이 전신이다.
현재 신신피아트를 경영하는 임현진 대표는 홍완씨의 사위.
아들이 없던 홍완씨는 사위인 임현진 현 대표에게 낚싯대 제조와 관련한 모든 기술을 전수해줬다.
당시 신신산업을 자주 방문하던 낚시계 인사들은 홍완씨의 기술 전수 과정이 너무 혹독해,
장인과 사위 관계가 아니라 마치 전통을 고집하는 예술가가 제자를 도제식으로 가르치는 모습 같았다고 전언한다.
 
그러고 보면 낚시(Fishing)와 예술(Art)이라는 단어를 조합한 ‘신신피아트’라는 사명이 우연히 만들어진 게 아니라는
생각도 든다.
임현진 대표에 대한 홍완씨의 혹독한 기술 전수 덕분에 현재의 신신피아트는 신신산업의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낚싯대 명가(名家)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대량 생산 보다는 완벽한 품질을 지향하고, 백화점식 다품종 보다는 최고의 기술력을 자부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는
생산방식을 고집하는 것도 예전 신신산업과 판박이다.
 
 
디자인, 창의성, 그리고 기술력
 
디자인은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필수 요건이다. 아무리 뛰어난 품질을 갖췄어도 디자인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경쟁력이 떨어진다. 신신피아트가 출시하는 제품들은 한결같이 뛰어난 디자인으로 낚시인들의 눈길을 잡아끈다.

여기에 더해 소비자의 편의를 높여주거나 제품의 기능성을 강화하는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신신피아트 제품 곳곳에서
빛난다. 품질을 결정하는 기술력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이 끝났다 해도 무방하다.

이처럼 신신피아트가 디자인, 기능성, 품질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비결은 임현진 대표에게 있다.
그는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 그리고 홍완이라는 명장(明匠)으로부터 모든 기술을 전수받았다.
 
여기에 더해 수시로 낚시터로 달려가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낚시인이다.
이같은 조건을 모두 갖춘 임현진 대표는 신신피아트의 경쟁력을 보장하는 대들보와도 같은 존재다.
 
 
집중과 완성, 그리고 고객만족
 
신신피아트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종류가 그다지 많지 않다. 회사 지명도에 비하면 라인업이 초라해 보일 정도다.
 
이는 자신 있는 분야에만 집중하고, 완벽한 품질이 갖춰질 때까지 끊임없이 개선을 거듭한 뒤에야 비로소 신제품을
출시하는 신신피아트만의 고집 때문이다.

신신피아트는 이처럼 완성도 높은 제품을 출시하면서도 고객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특히 낚싯대 애프터서비스는 타사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이다.
과거 신신산업 시절에 출시했던 제품들도 대부분 수리가 가능할 정도로 부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간혹 부품이 떨어진
품목이 생기면 일부러 소량씩 생산하기도 한다.

취재를 위해 신신피아트를 방문했던 날, 초릿대가 부러져 본사에 수리 의뢰가 들어온 흰색 ‘VIP 다이아몬드’ 릴찌낚싯대를
즉석에서 수리해 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 제품은 신신산업이 검정색 ‘VIP 다이아몬드’를 출시하기 전에 시판했던 품목으로, 생산된지 최소한 15년 이상 된 모델이다.
15년 전에 출시했던 낚싯대의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 신신피아트의 또하나의 경쟁력이 아닐 수 없다.
 
 
전통을 계승한 새로운 도전
 
신신피아트는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생산방식을 고수할 계획이다. 하지만 변화하는 낚시 환경에 맞는 신제품 개발도
게을리 하지 않을 생각이다.
최근 신신피아트는 혁신적인 돌돔 민장대를 출시했다.
세계최초로 개발된 인터라인 타입 민장대인 ‘스페샬 IC 어신’이 그 주인공. 원줄을 낚싯대 내부로 관통시켜 뒷마개 부분에서
결속하는 이 제품은, 기존 민장대보다 원줄을 2배 가량 길게 묶을 수 있기 때문에, 원줄의 인장력이 높아져 대물을 걸었을 때도
안심하고 승부할 수 있다.
 
낚싯대 전체가 골고루 힘을 받아 휨새와 손맛이 매우 뛰어나고, 돌돔의 당기는 힘을 반복해서 받는 초릿대나 2번대가 잘 접히지
않는 현상도 전혀 없다.
 

신신피아트에서는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다양한 바다루어 낚싯대도 개발을 끝내놓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에깅대인 ‘에어핏’을 비롯한 일부 품목은 이미 출시돼 판매되고 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품목 수를 늘리지는 않을 계획이다. ‘스페샬 IC 어신’을 개발하고도 현장에서 테스트하며
가다듬은 기간만 2년이 걸렸듯, 앞으로도 모든 제품은 철저한 검증을 거친 후에 소비자에게 내놓을 계획이다.
대량 생산 보다는 완벽한 품질을 지향하고,
다품종 보다는 최고의 기술력을 자부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는 그들만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분야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기업. 신신피아트다.
 

 
상호 : 신신피아트  사업장주소 :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 일동지에닌APT상가 101호   대표자 : 손기선  사업자번호 : 603-11-24854
대표안내전화 : 051-291-4645   FAX :  051-293-4646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손승욱
Copyright ⓒ 2017 sinsinfiart.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